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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무기 모델링 하드 정리중 발견한 그림입니다. 책상에 올려져 있던 분무기를 모델링해본 그림입니다. 2022. 9. 25.
샤프 모델링 및 렌더링 제 취미중 하나가 샤프 수집입니다. 가지고 있는 샤프를 모델링과 렌더링을 했던 자료를 하드에서 발견하여 올려봅니다. 위 샤프는 미코에서 나온 샤프를 모델링해본것입니다. 미코제도샤프는 제가 가장 아끼는 샤프이기도 합니다. 적절한 무게발란스와 필기에 편한 직경을 갖고 있어 장시간 필기에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선단수납식 촉보호 기능으로 낙하에도 쉽게 촉이 쉽게 부러지지 않으며 대용량 샤프심통으로 샤프심을 많이 수납할 수 있어 좋습니다. 분해도 살짝 해보겠습니다. 위 샤프는 크레타 10000 입니다. 제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샤프입니다. 저의 샤프 선호기준인 묵직함과 큼직한 샤프통과 촉보호기능을 모두 만족하는 샤프로써 다만 아쉬운건 디자인 위해 바디에 두꺼운 스프링이 감겨있는데 그로인해 무게가 많이 무거워 장시간.. 2022. 9. 24.
디지털카메라(Sony CyberShot W1) 모델링 및 렌더링 예전 작업물인데 하드정리하다 발견해서 올립니다. 대상은 그당시 제가 보유했던 디지털 카메라로 소니의 사이버샷 W1제품입니다. 아래는 와이어프레임 모델링입니다. 아래는 솔리드모델링입니다. 다음은 렌더링 한 모습. 2022. 9. 20.
엑스페리아 X1 모델링 및 렌더링 2008년도 쯤으로 기억합니다. 그러니까 10년도 훨씬 더 전이군요. 그당시 구입했던 핸드폰이 소니에서 출시한 엑스페리아 X1이라는 제품이었습니다. 위와 같이 생긴놈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가로 방향으로 슬라이드 되는 물리적 쿼티키보드가 달려 있습니다. 그거 하나에 꽂혀서 산 핸드폰이기도 합니다. 윈도우 모바일 6.1을 기본 OS로 하고 있는데 당시에는 안드로이드OS가 대세를 이루기 전이었고 PDA시절부터 이어지는 나름대로 기반이 갖추어진 윈도우 모바일 PDA용 어플 시장이 있었기에 당시 기준으로는 이 부분은 장점이었습니다. 단점도 확실히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불안정한 어플구동능력으로 스트레스를 좀 받긴 했으나 그것은 OS자체의 문제로 여겨집니다. 이 기기의 치명적인 단점은 메인 CPU의 낮은 성능으로.. 2022. 9. 19.
방 없는 유부남이 거실에 자신만의 작업실을 구축하기 저는 이것저것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뭐 거창한 것은 아닌 간단한 물건이라고 하더라도 제가 필요로 하는 것들을 구상해보고, 구현하기 위한 기술을 찾아보고, 구현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떠올려보고, 구상한 것들을 설계해보고, 설계된 것들을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은 과정은 고통스럽지만 성공했을때의 성취감이 상당합니다. 이와같이 만들기를 취미로 가지고 있으면 필히 작업공간이 필요합니다. 납땜이나 조립 및 분해작업에도 공간이 필요하고 하다못해 칼질이라도 하려면 공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저를 위한 공간은 집안 어디에도 없습니다. 다시한번 눈물을...ㅜㅠ 그렇기에 가족 모두가 잠들고 나면 거실 한켠에 이것저것 꺼내 작업을 하고, 작업이 다 끝나면 꺼낸것들을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곤 했습니다. 간단한 작업이라도 하려면 .. 2022. 9. 19.
파이널 판타지 7 (Final Fantasy VII) PC버전 한글화 이 포스팅은 굉장히 오래전에 있었던 일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2009년도에 불후의 명작인 파이널 판타지7의 PC버전 한글화 패치에 참여한적이 있습니다. 메인 스텝이 아니라 공모에 의해 후반 참여한 케이스 입니다. 이 당시에는 PC버전이 최초의 파이널판타지7 한글화 버전이었기 때문에 상당한 화제가 되었습니다만 이후에 플스버전이 나오면서 묻히게 되었습니다.. 당시 한글화 배포 사이트에 들어가면 첫화면에 스태프 크레딧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스페셜땡쓰 쪽으로 제 닉네임이 들어가 있는것을 보고 감격했던 기억이 나네요. 참고로 저는 파이널판타지7 엔딩을 최근에서야 봤습니다. 왜 명작인지 알겠더군요. 제 인생작 원탑으로 꼽는 게임이 파판6인데, 그에 버금가는 완성도와 재미, 그리고 감동이 있었습니다. 게임이란게 추억.. 2022. 9. 18.
세로게임에 사용할 휴대용 보조모니터 제작 휴대용 모니터를 만들어봤습니다. 일전에 소개한적 있는 휴대용게임기에 사용할 모니터입니다. 게임기 화면 사이즈가 7인치인데 이정도 화면사이즈에서는 가로게임에선 충분하지만 세로게임에서는 문제가 됩니다. 게임의 세로 길이를 액정 위아래에 맞추어 표시하기 때문에 좌우의 여백이 크게 발생하고 실제 게임 화면은 굉장히 작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만들어본 모니터인데, 소개 및 설명은 영상으로 대신합니다. https://youtu.be/tZ1TWp2HL2M 2022. 9. 18.
앰비그램 디자인 앰비그램은 단어를 180도 거꾸로 돌려서 보아도 같은 단어가 되거나 다른 단어가 되는 디자인을 말하는데, 천사와 악마라는 소설과 동명의 영화를 통해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소설을 통해서 앰비그램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당시에는 상당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영화에선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서 디자인을 제대로 살펴볼 여유가 없어 아쉬웠습니다. 아주 예전이지만 앰비그램이란것이 너무 멋있어서 저도 한번 해볼까 싶어서 몇개 디자인 해본적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제 이름 송기헌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앰비그램은 180도 거꾸로 돌려도 단어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디자인에 제한이 많습니다. 그래서 가독성을 조금 타협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뜻 무슨 글자인지 모르실 수도 있지만 잘 보시면 송기헌으로 보.. 2022. 9. 18.
유니티로 안드로이드 게임 제작(짭 플래피버드) 몇년 전에 유니티를 공부하며 만든 게임입니다. 플래피버드 짭게임인데 새 대신 제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하였습니다. 사실 게임 개발은 이전까지 해본적이 없었는데 게임 하나 정도는 만들어 보고 싶다고 오랫동안 생각해 왔습니다. 어떤 엔진을 배워야하나 고민을 많이 하였는데 당시에는 유니티와 언리얼이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유니티는 주로 인디개발사에서 많이 쓰였고 언리얼에 비해 좀더 쉽다고 알려져 있었기에 유니티로 선택하여 독학으로 공부하며 만들어본 게임입니다. 지금은 언리얼이 대세가 되었죠..이때 언리얼을 선택했어야 했는데..ㅠ 플래피버드 짭게임이기 때문에 게임방식도 동일합니다. 가만히 두면 캐릭터가 중력에 의해 떨어지게 되는데 터치를 한번 할때마다 일정한 높이로 튀어오릅니다. 튀어오르는 거리를 조절할 .. 2022. 9. 18.
쏴조이트론 올인원 아케이드 E1 개조 (무각가이드 및 구리접점 등) 아케이드 게임용으로 조이트론 올인원 아케이드 E1을 2개 구입하여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본 레버도 쓸만하지만, 아쉽게도 8각 가이드는 익숙하지 않아서 영 어색하더군요. 또한, 돌출되어있는 레버때문에 휴대가 어려운 점도 있어서, 삼덕사에서 나오는 분리형 레버로 교체했습니다. 하나는 303 또 하나는 307로 교체했습니다. 이렇게 해놓고 보니 레버를 조작할때 리미트스위치가 눌려질때 발생하는 클릭음이 거슬리더군요. 클릭음은 조작에 직접적인 방해를 주는건 아니고 오히려 도움이 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일부 게임에서는 소리와 손끝의 감촉으로 느껴지는 피드백이 확실하여 조작이 쉽기도 합니다. 다만, 예전 오락실에서 느꼈던 그 부드러운 조작감이 아닌 아쉬움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현재는 단종된 것으로 알려진 삼덕사 구.. 2022. 9. 16.
에어소프트건 RC 타겟 제작 에어소프트건 발명품 제작 3탄입니다. 이번에 만들어본 작품은 RC카를 활용하여 이동이 가능한 RC 타겟입니다. 지난번 포스팅했던 에어소프트건 발명품 1탄으로 만들어본 자동타겟 시스템으로는 다른 사람들과 사격의 스피드를 겨룰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나 정밀하게 사격이 가능한지를 경쟁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고전적인 타겟지를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총기의 영점을 잡기 위해서도 타겟지는 필요합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에어소프트건 모임을 하게되면 타겟지는 필수로 설치하고는 있는데, 여기에는 심각한 단점이 있습니다. 타겟지에 비비탄을 10발 정도 발사하고 나면 이미 종이가 벌집이 되어 이후의 사격부터는 탄착군 식별이 어려워 지고, 20발정도 부터는 종이가 너덜너덜해져서 더이상의 사격이 불가능해 집니다. 그래.. 2022. 8. 17.
에어소프트건(비비탄총) 자동 비비로더(비비탄 급탄기) 제작 https://youtu.be/j50TV--xbPw 50초짜리 짧은 영상입니다. 에어소프트건(비비탄총)용 비비로더(비비탄 급탄기) 제작중입니다. 돌돌이 비비로더를 샀는데..이놈이 제 탄창에 정확히 맞지않아서 비비탄 10발 넣기도 힘들었습니다. 새 비비로더를 사는것보다 전동 급탄기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알아보다보니 전동 급탄기의 가격이 너무 높았습니다. (싼게) 없으면 만든다 정신으로 급탄기 제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설계는 프로이를 사용했습니다. 주요 부품으로 아두이노(Nano), 스텝다운(12v), 모터드라이버(L298N) 를 사용했습니다. 일단은 구동부만 구현 했고 이외에도 구상해둔 기능이 많은데 과연 다 해낼수 있을지.. 완성품은 케이스를 따로 설계하지 않고 시중에 판매중인 군용탄통에 넣도.. 2022. 5. 21.
Odroid N2+ 로 다용도 기기 제작(태블릿,게임기,컴퓨터) 먼저 동영상부터 올립니다. https://youtu.be/N1YYtoZegqo ​ 여기부터는 사진...그리고 주절주절....설명들어갑니다.​ 제작 컨셉은 그냥 집에 있던 이름모를 계측기 보관함을 적당히 가공해서 화면하고 스피커만 달아서 태블릿처럼 만들어 쓰자...였는데, 이게 제게는 꽤 괜찮은 선택이었던것 같습니다. 뒤에 좀더 자세히 쓰겠지만 활용성이 꽤 괜찮네요. 많이들 사용하는 라즈베리파이 대신 SBC(싱글보드 컴퓨터)에서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하드커널사의 ODROID N2+로 선택하였습니다. N2+에 Emuelec을 설치하면 그동안 다른 SBC에서는 성능문제로 돌릴 수 없었던 아케이드버전 철권태그가 완벽히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철권태그는 제 학창시절을 바쳤던 게임으로 제게 있어서는 최애 게임중 하.. 2022. 5. 12.
에어소프트건(비비탄총) 및 너프건용 자동 타겟 제작 먼저 동영상부터 .. https://youtu.be/_b0M1FEDWBk 동영상 만드는데 하루걸렸습니다; (이제부터 구구절절 설명..) 1. 만들게 된 계기. 저는 여러 취미를 갖고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에어소프트건(비비탄 총)을 가지고 노는 것입니다. 게임을 뛰거나 하지는 않고 친구들과 야외에서 깡통이나 A4용지에 출력한 타겟지를 갖다 놓고 슈팅을 하는 정도로 놀고 있습니다. 그렇게 노는것도 재밌긴 한데 뭐랄까 조금 심심한?? 느낌이더라고요. 오락실에서 하는 사격게임이나 군대에서 사격훈련때 쓰는 그러한 타겟이 있으면 좀더 재미있게 놀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자동 타겟을 찾아봤는데 이분야 자체가 아직까지는 마이너한 취미분야라서 그런지 물건 종류도 거의 없고 그나마 있는것은 가격이 터무니없이 높았습.. 2022. 2. 23.